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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장품 업계 마이다스의 손 '실리콘투', 마리엔메이에 투자한다

관리자 2021-11-15 Number of views 210

주식회사 실리콘투가 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 마리엔메이(에이드코리아 컴퍼니)에 25%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실리콘투는 이번 투자를 포함해 올해 5개 화장품 브랜드의 투자 체결을 완료했다.


마리엔메이(MARY&MAY)는 동물 실험 금지, 재활용 가능 패키지 사용 등 친환경 가치를 지향하는 클린뷰티 스킨케어 브랜드로, 대표 제품으로는 유효함량을 충분하게 담아내 피부 진정에 효과적인 어성초∙티트리 라인 제품과 피부 고민에 따라 골라 사용할 수 있는 8종 세럼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.


전 세계적으로 높은 제품력을 인정받으면서 동남아시아와 일본에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는데, 동남아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인 라자다, 쇼피 및 일본 대표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 재팬, 큐텐, 라쿠텐, 야후 재팬 등에 입점되어 있다.


실리콘투 김성운 대표는 “K-뷰티 글로벌 플랫폼 스타일코리안닷컴을 운영하는 실리콘투 역시 해외 진출 확장을 위한 브랜드 발굴 중 마리엔메이 조규태 대표와 해외 시장을 바라보는 시각 및 추구하는 성장 방향이 비슷하여 이번 투자를 결심했다”며 “서로에게 큰 시너지가 될 것으로 예상돼 실리콘투와 마리엔메이 모두 만족시키는 투자였고, 두 기업의 동반 성장을 목표로 소액 지분 투자를 통해 경영 간섭을 지양하여 실리콘투의 인큐베이팅 환경 속에서 중소 기업의 성장을 촉진할 것"이라고 전했다.



마리엔메이(에이드코리아 컴퍼니)는 지난 해 마리엔메이, 포멀비 등의 브랜드를 운영하면서 매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이루고 있다. 실리콘투는 마리엔메이 지분 투자를 통해 올해보다 내년에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으며, 연말까지 브랜드 1곳을 추가 투자 유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.